WD 외장 하드 드라이브의 디지털 혁명 스토리.

재구성된 디자인의 개발 스토리

세련된 스토리지,
어떤 작업이든 담아낼 수 있는 설계

WD My Passport, My Passport for Mac 및 My Book 외장 하드 드라이브의 재구성된 디자인은 각 장치와 사용자의 연결을 추구하면서 촉발되었습니다. 당사는 고객들이 하드 드라이브에 저장한 컨텐츠만큼 하드 드라이브를 소중히 여길 수 있도록 깊이 있고도 각 사람에게 고유하게 다가갈 수 있도록 애썼습니다. 어떤 작업이든 담아낼 수 있는 세련된 스토리지가 그 결과입니다.

디지털 혁명을 위한 디자인

우리가 사는 세상은 데이터가 갈수록 더 많은 의미를 가집니다. 데이터는 각 사람마다 고유하며 우리의 삶이고 추억입니다. Sven Rathjen(WD의 마케팅 컨텐츠 솔루션 부분 부사장)은 Western Digital 브랜드를 "데이터가 단지 유용성 이상의 의미로 인식되는 엄청난 디지털 혁명에 직면해 있습니다."라고 설명합니다. 그는 또한 "당사는 당사 브랜드를 더욱 각 사람들에게 고유하게 다가갈 수 있도록 만들어야 함을 인식하였고 디자인 개념을 제품 및 서비스에 도입했습니다." Fuseproject의 창업자 및 수석 디자이너인 Yves Béhar와 협력하여 이 개념을 실제 생명력 있는 디자인으로 탄생시켰습니다. Fuseproject는 1999년 이래로 소비자 기술을 비롯한 많은 제품에 대해 수상에 빛나는 포괄적이며 밀착된 디자인을 만들어내면서 통합된 디자인의 발판을 구축해왔습니다.

비져너리 디자이너 Yves Béhar와 파트너링

Yves Béhar는 제품, 디지털 및 브랜드의 비져너리 디자이너로서 Nivea, Paypal 및 Puma와 같은 유명한 파트너와도 함께 일했습니다. 그는 "Western Digital이 우리의 실생활과 디지털 세상을 잇는 교차점에 있으며 이 교차점을 상징하는 뛰어난 미적 아름다움을 표현하고자 했습니다"고 말합니다.

글로벌 고객 및 주주 인터뷰를 비롯하여 이 연구를 위해 WD와 함께 1년 동안 협력한 결과, 사람들이 데이터를 클라우드 "그곳에" 두는 것보다 소유하고 싶은 욕구를 가지고 있음이 밝혀졌습니다. WD를 나타내는 대담하고 생동감 있는 스토리지 디자인에는 의미가 있습니다. 곧 사람들이 만드는 데이터에 의미가 있는 것과 같습니다.  

의미 있는 디자인 만들기

My Passport와 My Book의 디자인은 라이프라인 교차점으로 중간이 분리된 두 부분으로 나뉩니다. Béhar는 "하단 반쪽은 현실에 기반을 둔 풍부한 조화 그리고 역동적인 우리의 실생활을 나타냅니다. 상단은 깨끗하고 순수하며 간결한 디지털 라이프를 의미합니다. 라이프라인은 이러한 두 세계의 교차점이며 이 지점이 WD의 브랜드 위치입니다."라고 설명합니다.

디자인 자체와 마찬가지로 색상 또한 WD 브랜드에 대한 강력한 표현입니다. 디자인 팀은 고유하며 개성을 표현할 수 있는 색상을 선택했습니다. Béhar는 "이러한 색상들은 또한 데이터 스토리지 장치의 현재 풍경과 극명히 대조되어 두드러집니다. 색상이 즐거움과 세련미의 균형을 이뤄줍니다."라고 말합니다. 카리스마가 있는 색상과 통합된 대담하고 생동감 있는 디자인은 사람들을 그냥 지나칠 수 없게 하고 사용자들에게 자신을 표현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이 제품은 내부에는 동일한 안정성을 제공하면서 외관이 재구성된 스토리지입니다. 매우 세련된 제품입니다.

My Passport

My Passport for Ma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