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스턴디지털, 2014 회계연도 총 실적 공개

2014년 8월 5일 (화)

스토리지 분야의 세계적 선도 기업 웨스턴디지털(한국 지사장 조원석, www.wdc.com/kr)이 지난 6월 27일로 마감된 2014 회계연도 4분기* 및 2014 회계연도 재무 실적결과를 발표했다.

웨스턴디지털은 회계연도 기준 2014년 4분기 동안 총 매출 37억 달러(미화), 순익 3억 1,700만 달러(주당 1.32달러)를 기록했으며, 비재무회계기준(Non-GAAP) 순익은 4억 4,500만 달러(주당 1.85달러)¹이다. 웨스턴디지털은 전년 동기에는 총 매출 37억 달러, 순손실 2억 6,500만 달러(주당 1.12달러)를 기록, 비재무회계기준 순익 4억 7,700만 달러, 주당 순익은 1.96달러였다².

해당 분기 영업활동 현금흐름은 7억 1,300만 달러, 총 보유 현금, 현금 등가물은 48억 달러로 마감했다. 이와 함께 자사의 보통주 320만주를 환매하는데 2억 7,200만 달러를 사용했으며, 지난 5월 14일 발표한 주당 0.40달러의 배당금 지급은 7월 15일에 실시됐다.

또한, 2014회계연도 동안 총 매출 151억 달러, 순익 16억 달러(주당 6.68달러)를 기록했다. 2013회계연도에는 총 매출 154억 달러, 순익 9억 8,000만 달러(주당 3.98달러)를 기록한 바 있다. 비재무회계기준, 2014년 회계연도의 순익은 20억 달러(주당 8.10달러)이며 2013년 회계연도에는 순익 21억 달러(주당 8.53달러)를 기록했다3. 2014 회계연도 영업활동 현금흐름은 총 28억 달러였으며 배당금 지급과 환매에 11억 달러를 사용했다.

웨스턴디지털의 스티브 밀리건(Steve Milligan) 최고경영자(President & CEO)는 “웨스턴디지털은 이번 분기에 예상보다 뛰어난 매출과 건실한 매출 총이익, 꾸준하고 강력한 현금창출을 통한 견고한 재무 성과를 달성했다”며 “이는 지속적으로 강력한 게이밍 분야 수요와 예상보다 높았던 노트북 PC분야의 수요에 잘 대응했기에 가능했던 일이며, 이는 대량 비즈니스에서의 우리의 유연성 및 능력, 엔터프라이즈 비즈니스에서의 우리의 강점을 입증하는 계기가 되었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장기적인 관점에서 볼 때, 끊임 없이 확장하고 진화하며 변화하는 스토리지 생태계의 중심에서 웨스턴 디지털의 강력한 전략적 입지를 기대하고 있다. 디지털 데이터의 생성은 점차 증가하고 있으며 콘텐츠의 전략적 가치 또한 증가하고 있다. 우리의 깊은 통찰력과 경험을 바탕으로 앞으로도 혁신적이며 업계를 이끄는 스토리지 디바이스와 솔루션을 통하여 데이터의 가치를 더욱 높이는 데에 중요한 역할을 지속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웨스턴디지털의 회계연도 시작은 7월로, 통상 1분기로 일컬어지는 4-6월은 웨스턴디지털의 2014년 4분기에 해당함.

웨스턴디지털 (Western Digital) 소개
웨스턴디지털은 스토리지 산업의 선구자이자 대표적인 업계 리더 중 하나로 개인이나 조직에서 디지털 정보를 모으고, 관리하고 사용하기 위한 제품 및 서비스를 제공한다. WD®, 히타치 글로벌 스토리지 테크놀로지스 (HGST) 및 G-Technology™ 브랜드하에 저장장치 제품, 네트워킹 제품, 홈 엔터테인먼트 제품을 개발, 제조하고 있다. 웨스턴디지털의 투자 및 재무에 관한 보다 더 다양한 정보는 웨스턴디지털 웹사이트(www.westerndigital.com)의 투자자 섹션에서 확인할 수 있다.

본 보도자료는 1995년 제정된 증권민사소송개혁법(Private Securities Litigation Reform Act)이 정한 범위에서의 향후 스토리지 생태계와 디지털 데이터의 증가, 그리고 추가적인 테이터 생성에 대한 WD의 입지를 고려한다. 기업 매출, 수익 및 현금 창출 등에 관한 내용이 포함된 본 자료는 웨스턴디지털의 현재 예측을 토대로 하며, 이는 향후 발생할 수 있는 다음과 같은 위험요소 및 불확실 요소에 따라 달라질 수 있는데, 지속적인 국제 경제 상황 불안 및 변동이 주는 영향, 하드 드라이브 업계의 공급 및 수요 상황, 원자재 및 특수 부품의 가격 및 구매처 관련 불확실 요소, 경쟁 업체들의 운영 방향, 경쟁 기술의 예기치 못한 발전, 신기술 기반 제품 개발 및 발표와 새로운 데이터 스토리지 시장으로의 저변 확대, 비즈니스 상황 및 여러 하드 드라이브 시장의 성장, 평균 판매 가격 추세 및 변동 현황, 웨스턴디지털이 지난 2014년 5월 5일 미 증권거래위원회에 제출한 10-Q문서에 명시된 기타 위험요소 및 불확실 요소가 이에 해당된다. 따라서 독자들은 본 자료에서 언급된 일련의 향후 계획들이 달라질 수 있음을 숙지하여야 하며, 웨스턴디지털은 본 계획의 추후 변경 사항들에 대해서 어떠한 책임이나 의무를 지지 않는다.

2014 년 회계연도 4 분기 투자자 정보 요약
¹2014년 회계연도 4분기의 비재무회계기준(Non-GAAP) 순익은 재무회계기준 순익 3억 1,700만 달러, 히타치 글로벌 스토리지 테크놀로지스 (HGST), sTec, VeloBit, Virident 인수 관련 무형자산 상각비용 4,700만 달러, 소송관련 비용 1,300만 달러, 기업구조조정 비용, 고정자산 감산관련 및 기타비용 6,800만 달러를 포함한다. 4분기의 비재무회계기준 수익인 주당 1.85달러는 재무회계기준 주당 수익에 사용되는 것과 동일한 2억 4,100만 희석 발행주를 기준으로 계산되었다. 앞서 언급한 항목의 세 효과는 해당사항이 아니다.

²2013년 회계연도 4분기의 비재무회계기준 순익은 재무회계기준 순손실 2억 6,500만 달러, 중재 결정에 따른 비용6억 8,100만 달러, 히타치 글로벌 스토리지 테크놀로지스 (HGST) 인수와 관련된 무형자산의 상각비용 4,600만 달러, 기업구조조정 비용 1,500만 달러를 합산한 것이다. 4분기의 비재무회계기준 수익인 주당 1.96달러는 재무회계기준 주당 수익에 사용되는 것과 동일한 2억 4,300만 희석 발행주를 기준으로 계산되었다. 앞서 언급한 항목의 세 효과는 해당사항이 아니다.

32014년 회계연도의 비재무회계기준 순익은 재무회계기준 순익 16억 달러, 히타치 글로벌 스토리지 테크놀로지스 (HGST), sTec, VeloBit, Virident 인수 관련 무형자산 상각비용 1억 9,500만 달러, 소송관련 비용 6,400만 달러, 기업구조조정 비용, 고정자산 감산관련 및 기타비용 1억 3,300만 달러를 포함하며 인수비용 1,300만 달러, 부채조달 탕감비용 400만 달러는 6,500만 달러의 보험 수령액을 통하여 상쇄되었다. 2014년 회계연도의 비재무회계기준 수익인 주당 8.10달러는 재무회계기준 주당 수익에 사용되는 것과 동일한 2억 4,200만 희석 발행주를 기준으로 계산되었다. 2013년 회계연도의 비재무회계기준 순익은 재무회계기준 순익 9억 8,000만 달러, 중재 결정에 따른 비용6억 8,100만 달러, 히타치 글로벌 스토리지 테크놀로지스 (HGST) 인수 관련 무형자산 상각비용 1억 9,300만 달러, 기업구조조정 비용 및 기타비용 1억 3,800만 달러, 세금 관련 및 기타 비용 1억 600만 달러를 포함한다. 2013년 비재무회계기준 수익인 주당 8.53달러는 재무회계기준 주당 수익에 사용되는 것과 동일한 2억 4,600만 발행주를 기준으로 계산되었다. 앞서 언급한 항목의 세 효과는 해당사항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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