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D, 업계 최초 NAS 전용 하드드라이브 WD Red 국내 공식 출시

2012년 9월 18일 (화)

저장장치 분야의 세계적인 선도 기업 WD(한국 지사장 조원석, www.wdc.com/kr)는 오늘 18일, 서울 삼성동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WD® Red™ NAS 하드 드라이브의 국내 공식 출시 및 자사의 “Power of Choice” 하드 드라이브 솔루션에 대해 공개했다.

오늘 열린 기자 간담회는 업계 최초 NAS (Network Attached Storage) 전용 하드 드라이브인 WD Red 하드 드라이브의 국내 공식 출시를 기념, 특별한 의미의 ‘레드카펫’ 컨셉으로 연출되었으며, WD 본사 및 한국 지사의 임직원과 글로벌 NAS 솔루션 파트너사 임원이 참석한 가운데 많은 언론의 주목을 받았다.

NAS 시스템에 가장 최적화된 WD Red 하드 드라이브는, NAS 시스템 사용자에게 꼭 필요한 기능과 성능 및 지원 시스템을 통해 사용자의 니즈를 완벽히 충족시켜주는 최적의 솔루션으로 업계의 이목을 집중시킨 제품. 가정 및 소호용 NAS 시스템 구축을 위해 최적화된 SATA 하드드라이브로 1베이에서 5베이를 모두 아우르며, 업계 최고의 NAS 박스 제조업체들과의 호환성 테스트를 통해 검증된 고성능, 고사양의 3.5인치 하드드라이브 제품으로 1TB, 2TB, 3TB의 총 세가지 용량으로 공급된다.

또한 시스템 성능과 안정성을 높이기 위해 개발된 NASware™ 기술과 향상된 밸런스 컨트롤 기술인 3D액티브 밸런스플러스가 적용되어, 다운타임 발생을 최소화하고, 통합 절차 간소화를 통해 시스템 구축 비용을 절감하는 것은 물론, 뛰어난 안정성과 시스템 호환성, 전반적인 성능 향상 및 안정성을 제공하고 있다. 24시간 가동되는 운영환경에서 소중한 데이터를 ‘안전’하게 보호함은 물론, 방대한 양의 스토리지에도 부담이 없는 ‘대용량 및 확장성’이 필수적인 NAS 시스템에는 그야말로 최적의 솔루션이다.

한편, 이번 간담회에서는 WD Red 하드 드라이브의 공식 출시로 한층 더 강력해진 WD의 ‘Power of Choice’ 전략에 대해 깊이 있는 소개가 이루어졌다. WD의 ‘Power of Choice’는 사용자들의 어플리케이션 및 컴퓨팅 환경에 따른 다양한 니즈에 부합하는 제품 카테고리를 컬러로 표현함으로써 소비자들이 더욱 쉽고 편리하게 최적의 드라이브를 선택할 수 있도록 완벽한 가이드를 제공하는 WD의 하드 드라이브 솔루션이다.

BGBR로 통용되는 WD의 ‘Power of Choice’ 솔루션은, 일상적인 컴퓨팅 작업을 위해 최고의 안정성을 제공하는 Blue, 저발열, 저소음 등 친환경으로 설계된 Green, 파워 컴퓨팅을 위한 최대 성능을 제공하는 Black 및 오늘 소개된 가정 및 소호용 NAS 전용 하드 드라이브인 Red 등 총 4가지 제품군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번 WD 기자간담회를 위해 방한한 WD의 멜리사 반다(Melyssa Banda) 제품 마케팅 부문 선임 이사는 “전 세계적으로 가정 및 SOHO NAS 시스템에 대한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이러한 환경에 최적화된 높은 신뢰성과 호환성의 고성능 하드 드라이브에 대한 소비자의 요구가 점점 늘고 있다”며, “이번에 한국 시장에서 출시되는 WD Red NAS하드 드라이브를 통해 더 많은 소비자가 가정과 SOHO 환경에서 NAS 시스템을 구축하고, 한층 강화된 “Power of Choice”를 경험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또한 이번 기자간담회에는 WD의 Red NAS 출시 파트너사인 큐냅시스템즈(QNAP Systems)와 시놀로지(Synology)의 담당자도 참석하여, NAS전용으로 개발된 WD의 새로운 하드드라이브에 대한 기대와 실질적인 혜택에 대해 소개하고 WD Red NAS 하드드라이브 제품을 활용한 자사의 NAS 솔루션을 선보였다.

조원석 WD 코리아 한국 지사장은 “WD는 전세계 선두 저장장치 업체로서 그 동안 다양한 소비자의 니즈를 만족시키는 솔루션을 제공하는데 앞장서왔다. 오늘 선보이는 WD Red NAS 제품군을 통해 더 많은 소비자들에게 WD의 앞선 하드드라이브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한국시장에서도 더욱 확대된 서비스 지원을 통해 한국의 사용자들이 더욱더 편리하고 안정적으로 WD 제품을 사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WD 소개
WD는 웨스턴디지털의 자회사로, 스토리지 산업의 선구자이자 대표적인 업계 리더이다. 스토리지 기술의 선도기업으로서 WD는 신뢰성 있는 고성능의 하드 드라이브 및 SSD (솔리드 스테이트 드라이브)를 제조하며, OEM 및 완제품 제조를 통해 데스크톱, 모바일 컴퓨팅 및 엔터프라이즈 컴퓨팅, 임베디드 시스템, 소비자 가전 및 개인용 스토리지 제품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제품을 제공하고 있다. WD의 앞선 스토리지 기기 및 시스템, 네트워크 제품, 미디어 플레이어 및 소프트웨어 솔루션은 전세계 사용자들이 다양한 기기를 통해 컨텐츠를 손쉽게 저장, 보호, 공유할 수 있도록 돕는다. WD는 1970년에 설립되었으며, 미국 캘리포니아 어바인에 본사를 두고 있다. 보다 자세한 정보는 www.wd.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웨스턴디지털(Western Digital) 소개
웨스턴디지털은 스토리지 산업의 선구자이자 대표적인 업계 리더 중 하나로 개인이나 조직에서 디지털 정보를 모으고, 관리하고 사용하기 위한 제품 및 서비스를 제공한다. WD, HGST 및 G-Technology 브랜드 이름 하에 저장장치 제품을 개발, 제조하고 있다. 웨스턴디지털의 투자 및 재무에 관한 더 다양한 정보는 웨스턴디지털 웹사이트(www.westerndigita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