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스턴디지털, 2012 회계연도 3분기 실적 발표

Seoul - 2012년 4월 30일 (월)

저장장치 분야의 세계적인 선도 기업 웨스턴디지털은 (NYSE: WDC, 한국 지사장 조원석,이하WD) 오늘 총 매출 30억 달러,순익 4억8,300만 달러, 주당 순익 1.96 달러로 2012년 3월 30일에 마감된 3사분기 재무결과를 발표했다.3사분기 동안 출하된 하드드라이브는 총 4,420만대이다. 비재무회계기준(Non-GAAP) 기준 순익은 6억1,900만 달러, 주당 순익은 2.52 달러를 기록했다.이는 인수일인 3월 8일부터 3월 말까지 히타치 글로벌 스토리지 테크놀로지스 (HGST)의 재무회계기준(GAAP)및 비재무회계기준(Non-GAAP)을 모두 포함한 결과이다. WD는 지난 해 같은 기간 동안 총 매출 23억 달러, 순익1억4,600만 달러, 주당 순익0.62 달러를 기록했으며 4,980만대의 하드드라이브를 출하했다.

이번분기 영업을 통한 현금 창출액은 12억 달러로, 총 현금 및 현금 등가물은 34억달러로 마감했다.

WD의 존 코인 CEO는 "이번 3사분기 성과는 단 3주 반의 기간 동안 HGST와WD 비즈니스를 통합한 결과라는 점에서, 새로운 웨스턴 디지털의 가능성을 보여준다.각각 WD와 HGST 자회사로 시장에서 경쟁하며,우리는 확대된 고객층의 니즈를 완벽히 충족시키고 향후 스토리지 업계의 엄청난 성장 기회를 잡을 수 있는 제품 포트폴리오,기술 및 인적 자원을 확보하고 있다"고 말했다.

덧붙여 그는 " 태국 홍수의 영향을 받은 공급 파트너들과 WD의 복구 활동이 현재 분기 이후, 예상되는 고객의 요구를 충분히 충족시킬 수 있는 능력을 보유한 지점에 도달했다고 발표하게 되어 매우 다행스럽게 여긴다"라고 말했다.

3사 분기 매출 결과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www.westerndigital.com/investo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웨스턴디지털에 대하여

WD는 스토리지 산업의 선구자이자 대표적인 업계 리더 중 하나로 개인이나 조직에서 디지털 정보를 모으고, 관리하고 사용하기 위한 제품 및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WD는 신뢰성 있는 고성능의 하드드라이브 및 SSD(솔리드 스테이트 드라이브)를 제조하여 사용자들의 데이터 접근을 용이하게 하고 안전하게 지켜준다. 또한,개인 및 엔터프라이즈 컴퓨팅, 임베디드 시스템, 소비자 가전 및 개인용 스토리지 및 미디어 제품에 이르기까지 WD의 최고의 기술이 적용되어있다.

WD는 1970년에 설립되었으며, 스토리지 제품들은Western Digital® 및 WD 브랜드 이름 하에 대표적인OEM, 시스템 제조업체, 리셀러 및 소매업체에 제공되고 있다. 재무 상황 및 투자 정보 등 회사에 대한 추가적인 정보는 www.westerndigital.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국내 공식 수입처는유프라자㈜, ㈜명정보, ㈜이정시스템, ㈜도우정보, ㈜ 컴장수 등 5사이며,A/S 통합 서비스 센터와 통합 소비자 콜센터 (02-703-6550), 홈페이지(http://support.wdc.com/kr/)를 운영하고 있다. 자세한 정보는www.wdc.com/kr 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자세한 회계 정보와 투자자 정보는WD 웹 사이트(www.wdc.com/kr)의 Investor 섹션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