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D, 업계 최초 2TB 휴대형 외장하드 마이 패스포트 출시

Seoul - 2012년 3월 26일 (월)

저장장치 분야의 세계적인 선도 기업 웨스턴디지털(한국 지사장 조원석, www.wdc.com)은, 오늘 업계 최초 2TB 휴대형 외장하드 마이 패스포트(My Passport®)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새로운 디자인으로 업그레이드 된 차세대 마이 패스포트에는 자동 백업 소프트웨어인 WD스마트웨어(WD SmartWare™)와 암호화 기능을 제공하는 WD 시큐리티(WD Security™)가 함께 제공된다.

새롭게 출시된 마이 패스포트는 외관 디자인을 특수 설계하여 이동 중에도 외관에 상처가 발생하거나 지문이 묻지 않도록 한 점이 특징이다. 또한 초고속 데이터 전송을 위해 USB3.0을 채용했으며, USB2.0과도 범용 호환이 가능하다. 지속적인 자동 백업 및 암호화를 지원하는 소프트웨어는 유연성을 더해 사용자가 편의에 따라 모든 기능을 사용하거나 일부만 적용하거나 혹은 소프트웨어 없이 드라이브만 따로 사용할 수 있다.

특히 이동이 잦은 현대인들은 주머니에 휴대 가능한 소형 사이즈의 이점과 2TB 대용량의 이점을 동시에 제공하는 마이 패스포트를 통해 사진과 영상 및 음악, 중요 문서 등 다양한 디지털 컨텐츠를 언제 어디서나 보다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다. 또한 패스워드 지정 및 하드웨어 암호화와 같이 제품에 탑재된 보안 기능을 통해 인증되지 않은 사용자가 데이터에 무단으로 접근하는 것을 사전에 방지한다.

WD 외장형 제품 및 소비가전 그룹을 총괄하는 짐 웰시 (Jim Welsh) 부사장은 “현대 사회에서는 돈이나 보석 등 귀중품을 잃어버렸을 때 보다 컴퓨터에 저장된 디지털 데이터가 유실되었을 때 더욱 타격이 크고 또 오랜 상실감을 느낀다”고 설명하며 “새롭게 단장한 마이 패스포트를 통해 소비자들은 안전하게 데이터를 백업하고 보다 윤택한 디지털 라이프를 누릴 수 있을 것이다. 초박형의 폼팩터에 막대한 용량과 안정성은 물론 사용자 친화적인 기술이 집약된 이번 신제품은 개인 소비자들의 백업 패턴에 큰 변화를 몰고 올 것으로 확신한다”고 말했다.

마이 패스포트 2TB의 가격은 299,000원으로 지마켓, 옥션, 11번가, 인터파크 등 오픈 마켓과 온라인 홈쇼핑 상점을 비롯해 컴퓨존, 아이코다, 조이젠 컴퓨터 유통 전문 쇼핑몰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구입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WD의 국내 공식 수입처 유프라자 (02-702-3288)에 문의하면 된다.

웨스턴디지털에 대하여
WD는 스토리지 산업의 선구자이자 대표적인 업계 리더 중 하나로 개인이나 조직에서 디지털 정보를 모으고, 관리하고 사용하기 위한 제품 및 서비스를 제공한다. 신뢰성 있는 고성능의 하드드라이브 및 SSD (솔리드 스테이트 드라이브)를 제조하여 사용자들의 용이한 데이터 접근과 보관을 돕는다. 또한, 개인 및 엔터프라이즈 컴퓨팅, 임베디드 시스템, 소비자 가전 및 개인용 스토리지 및 미디어 제품에 이르기까지 WD의 최고의 기술이 적용되어 있다.

WD는 1970년에 설립되었으며, 스토리지 제품들은 Western Digital® 및 WD 브랜드 이름 하에 대표적인 OEM, 시스템 제조업체, 리셀러 및 소매업체에 제공되고 있다. 재무 상황 및 투자 정보 등 회사에 대한 추가적인 정보는 www.westerndigital.com 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국내 공식 수입처는 유프라자㈜, ㈜도우정보, ㈜ 컴장수, 명정보, ㈜이정시스템 등 5사이며, A/S 통합 서비스 센터와 통합 소비자 콜센터 (02-703-6550), 홈페이지 (http://support.wdc.com/kr/www.wdc.com/kr 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자세한 회계 정보와 투자자 정보는 WD 웹 사이트(www.wdc.com/kr)의 Investor 섹션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