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D, 주 제조 공장 지역 범람, 추가 피해 예상 돼 - 4분기 생산 공급에 영향 불가피할 것

Seoul - 2011년 10월 17일 (월)

저장장치 분야의 세계적인 선도 기업 웨스턴디지털은 (한국 지사장 조원석, www.wdc.com), 오늘 태국 홍수 피해로 인한 공장 가동 지연 기간이 연장되었다고 밝혔다. 지난 주말 태국 방파인 공업단지 (Bang Pa-in Industrial Park)의 수방 시설이 무력화되며 지역 내 자사의 제조 시설 및 장비들이 침수되었다. 또 다른 제조 설비가 있는 나바나콘 공업단지 (Navanakorn Industrial Park) 또한 수방 시설이 현지 시간으로 월요일 오전 붕괴되어 공단 내 기업 설비들이 침수되기 시작했다. WD의 전 직원은 현재 안전하게 대피한 상황이다.

한편 말레이시아, 싱가폴, 미국에 있는 웨스턴디지털의 기타 모든 공장은 정상 운영 중에 있다. 웨스턴디지털은 이번 태국 공장의 홍수 피해로 태국의 제품 공급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전체 운영 및 다음 분기 수요를 충족시키는데 어려움을 있을 것으로 예측한다. 이번 사고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2011년 10월 19일 수요일에 열리는 투자단 컨퍼런스 콜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웨스턴디지털에 대하여
WD는 스토리지 산업의 선구자이자 대표적인 업계 리더 중 하나로 개인이나 조직에서 디지털 정보를 모으고, 관리하고 사용하기 위한 제품 및 서비스를 제공한다. 신뢰성 있는 고성능의 하드드라이브 및 SSD(솔리드 스테이트 드라이브)를 제조하여 사용자들의 용이한 데이터 접근과 보관을 돕는다. 또한, 개인 및 엔터프라이즈 컴퓨팅, 임베디드 시스템, 소비자 가전 및 개인용 스토리지 및 미디어 제품에 이르기까지 WD의 최고의 기술이 적용되어 있다.

WD는 1970년에 설립되었으며, 스토리지 제품들은 Western Digital® 및 WD 브랜드 이름 하에 대표적인 OEM, 시스템 제조업체, 리셀러 및 소매업체에 제공되고 있다. 재무 상황 및 투자 정보 등 회사에 대한 추가적인 정보는 www.westerndigital.com 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국내 공식 수입처는 유프라자㈜, ㈜아치바코리아, ㈜도우정보, ㈜ 컴장수, ㈜이정시스템 등 5사이며, A/S 통합 서비스 센터와 통합 소비자 콜센터 (02-703-6550), 홈페이지 (http://support.wdc.com/kr/www.wdc.com/kr 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자세한 회계 정보와 투자자 정보는 WD 웹 사이트(www.wdc.com/kr)의 Investor 섹션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