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D, 태국 수해 지역 HDD 생산에 대한 공식 입장 발표

Seoul - 2011년 10월 12일 (수)

저장장치 분야의 세계적인 선도 기업 웨스턴디지털은 (한국 지사장 조원석, www.wdc.com), 오늘 태국에 발생한 심각한 홍수로 인해 방콕 인근의 하드 드라이브 생산 설비 가동이 잠정 중단되었다고 밝혔다. 해당 지역의 교통 및 기반 시설에 심각한 문제를 발생시킨 이번 홍수로 인해 WD의 공급 업체 및 지역 임직원들의 주택이 침수 되었다. WD는 현재 해당 지역에 거주하는 약 37,000여 명의 임직원들은 모두 안전하게 대피한 것으로 확인했다.

WD는 고객들의 제품 수요를 최대한 충족시키기 위해 공급업체들과 대책 마련과 더불어 각종 부품 확보에 나섰다.

2011년 7월 1일 마감한 4분기 기준, WD는 태국과 말레이시아의 공장에서 5,400만 대의 하드 드라이브를 출하했으며, 물량의 약 60%를 태국에서 생산했다. 태국 공장 운영은 대부분 지역 공급 업체들의 부품을 통해 조달한다.

현재 WD의 태국 공장은 운영 가능한 상태이지만, 임직원의 안전과 설비 및 장비 보호를 위해 생산 가동은 잠정 중단했다. WD는 홍수로 인한 상황이 계속 변화하고 있으며 운영에 미치는 영향이 확대되고 있는 만큼 정확한 피해 규모를 규정하기 어려운 상태라고 밝혔다. 이와 관련된 보다 자세한 정보는 2011년 10월 19일 수요일에 개최되는 투자자 대상 컨퍼런스 콜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웨스턴디지털에 대하여
WD는 스토리지 산업의 선구자이자 대표적인 업계 리더 중 하나로 개인이나 조직에서 디지털 정보를 모으고, 관리하고 사용하기 위한 제품 및 서비스를 제공한다. 신뢰성 있는 고성능의 하드드라이브 및 SSD(솔리드 스테이트 드라이브)를 제조하여 사용자들의 용이한 데이터 접근과 보관을 돕는다. 또한, 개인 및 엔터프라이즈 컴퓨팅, 임베디드 시스템, 소비자 가전 및 개인용 스토리지 및 미디어 제품에 이르기까지 WD의 최고의 기술이 적용되어 있다.

WD는 1970년에 설립되었으며, 스토리지 제품들은 Western Digital® 및 WD 브랜드 이름 하에 대표적인 OEM, 시스템 제조업체, 리셀러 및 소매업체에 제공되고 있다. 재무 상황 및 투자 정보 등 회사에 대한 추가적인 정보는 www.westerndigital.com 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국내 공식 수입처는 유프라자㈜, ㈜아치바코리아, ㈜도우정보, ㈜ 컴장수, ㈜이정시스템 등 5사이며, A/S 통합 서비스 센터와 통합 소비자 콜센터 (02-703-6550), 홈페이지 (http://support.wdc.com/kr/www.wdc.com/kr 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자세한 회계 정보와 투자자 정보는 WD 웹 사이트(www.wdc.com/kr)의 Investor 섹션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