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스턴디지털, SMB 기업 고객을 위한 소형 오피스 스토리지 서버 개발 착수

Seoul - 2011년 7월 19일 (화)

저장장치 분야의 세계적인 선도 기업 웨스턴디지털코리아는 (한국 지사장 조원석, 이하WD코리아) 오늘, 본사가 마이크로소프트와의 OEM 소프트웨어 계약을 체결하고, 윈도우 스토리지 서버 2008 R2 에센셜 (Windows® Storage Server 2008 R2 Essentials) OS가 탑재된 소형 오피스 스토리지 서버를 공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계약을 통해 WD는 SMB 시장을 타깃으로 자사의 업계 선도적인 스토리지 기술과 MS의 운영체제가 통합된 제품을 선보일 계획이다. 출시될 제품은 중소형 비즈니스 환경 및 IT 서비스 기업에 적합하도록 보안 관리 및 사용이 용이하며 온라인 협업을 지원할 예정이다.

빠르고 안정적이며 보안이 철저한 데이터 접근 환경을 기반으로 백업과 복구를 실시하는 것은 대기업뿐 아니라 SMB 기업들에게도 필수적이다. 연구기관 포레스터 리서치는 최근 발표한 보고서를 통해 SMB기업의 성장률은 전체 IT 시장 예측 성장률 7.1%를 넘어설 것이라고 전망하며, 증가하고 있는 인프라 지출 비용에서 서버와 스토리지 예산은 가장 큰 부분을 차지한다고 밝혔다. 한편 SMB기업의 53%는 스토리지를 늘릴 것이라고 답했다. WD는 이러한 시장의 요구에 부응하기 위해 마이크로소프트의 다양한 온라인 기능을 통합함으로써 기업들이 고객 및 컨설턴트, 전세계 지사들과 안전하고 손쉬운 방법으로 정보를 공유할 수 있도록 관련 제품 개발에 나섰다.

마이크로소프트 OEM을 총괄하는 닉 파커 (Nick Parker) 마케팅 부사장은 “WD하드웨어와 마이크로소프트 소프트웨어의 통합은 SMB 고객들에게 높은 가치를 전달할 것이다. 이번 양사의 협력을 통해 중소기업들은 업무 효율성이 크게 높아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WD SMB 제품 마케팅을 총괄하는 토마스 걸리번 (Thomas Gallivan) 부사장은 “WD가 저장기기 시장에서 가지는 리더십과 마이크로소프트의 플랫폼이 만남으로써 놀라운 시너지 효과를 발휘할 것이다. 빠르게 변하는 기업 환경에서 SMB사업자들이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중앙 집중 관리형의 온라인 공유 스토리지를 출시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WD의 SMB 제품 및 판매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이메일 smbstorage@wdc.com 로 문의하면 된다.

웨스턴디지털에 대하여
WD는 스토리지 산업의 선구자이자 대표적인 업계 리더 중 하나로 개인이나 조직에서 디지털 정보를 모으고, 관리하고 사용하기 위한 제품 및 서비스를 제공한다. 신뢰성 있는 고성능의 하드드라이브 및 SSD(솔리드 스테이트 드라이브)를 제조하여 사용자들의 용이한 데이터 접근과 보관을 돕는다. 또한, 개인 및 엔터프라이즈 컴퓨팅, 임베디드 시스템, 소비자 가전 및 개인용 스토리지 및 미디어 제품에 이르기까지 WD의 최고의 기술이 적용되어 있다.

WD는 1970년에 설립되었으며, 스토리지 제품들은 Western Digital® 및 WD 브랜드 이름 하에 대표적인 OEM, 시스템 제조업체, 리셀러 및 소매업체에 제공되고 있다. 재무 상황 및 투자 정보 등 회사에 대한 추가적인 정보는 www.westerndigital.com 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국내 공식 수입처는 유프라자㈜, ㈜아치바코리아, ㈜도우정보, ㈜ 컴장수, ㈜이정시스템 등 5사이며, A/S 통합 서비스 센터와 통합 소비자 콜센터 (02-703-6550), 홈페이지 (http://support.wdc.com/kr /)를 운영하고 있다. 자세한 정보는 www.wdc.com/kr 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자세한 회계 정보와 투자자 정보는 WD 웹 사이트(www.wdc.com/kr)의 Investor 섹션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