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스턴디지털, 2011 회계연도 3분기 실적 발표

Seoul - 2011년 4월 25일 (월)

세계적인 저장장치 업체인 웨스턴디지털은 (NYSE: WDC, 한국 지사장 조원석, 이하WD) 오늘 총 매출 22억5,000만 달러, 순익 1억4,600만 달러, 주당 순익 0.62 달러로 2011년 4월 1일에 마감된 3분기 재무결과를 발표했다. 3사분기 동안 출하된 하드드라이브는 총 5,000만대이다. 이는 지난 3월 7일 발표된 히타치GST의 인수에 관계된 비용 1,000만 달러를 포함해 집계한 결과 이며, 인수에 관계된 비용을 제외 하면 비재무회계기준(Non-GAAP) 기준 순익은 1억5,600만 달러, 주당 순익은 0.66달러이다.

WD는 지난 해 같은 기간 동안 총 매출 26억4,000만 달러, 순익 4억 달러, 주당 순익 1.71 달러를 기록했으며 5,100만대의 하드드라이브를 출하했다.

이번 분기 영업을 통한 현금 창출액은 3억1,300만 달러로 총 현금 및 현금 등가물은 32억달러로 마감했다.

WD의 존 코인(John Coyne) CEO는 “이번 분기 하드 드라이브 업계에는 크게 2가지 이슈가 있었다. PC 제조업체들이 CPU의 공급 연기로 영향을 받은 것과, 일본에서 발생한 비극적인 지진 사고가 그것이다. 분기 초반에는 하드디스크에 대한 수요가 다소 주춤했지만 새로운 CPU가 출시되며 상황은 반전되었고, 이후에는 일본의 사고와 관련해 부품 수급에 약간의 영향을 받았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히타치GST의 인수와 관련하여 감리 기관과 승인에 필요한 절차를 밟고 있다. 순조롭게 합병 준비를 진행 중에 있으며 거래에 관련된 자금 조달을 위한 협조융자 계약도 성공적으로 마친 상태이다”고 덧붙였다.

매출 결과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www.westerndigital.com/investor 에서 확인할 수 있다.

웨스턴디지털에 대하여

WD는 스토리지 산업의 선구자이자 대표적인 업계 리더 중 하나로 개인이나 조직에서 디지털 정보를 모으고, 관리하고 사용하기 위한 제품 및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WD는 신뢰성 있는 고성능의 하드드라이브 및 SSD(솔리드 스테이트 드라이브)를 제조하여 사용자들의 데이터 접근을 용이하게 하고 안전하게 지켜준다. 또한, 개인 및 엔터프라이즈 컴퓨팅, 임베디드 시스템, 소비자 가전 및 개인용 스토리지 및 미디어 제품에 이르기까지 WD의 최고의 기술이 적용되어 있다.

WD는 1970년에 설립되었으며, 스토리지 제품들은 Western Digital® 및 WD 브랜드 이름 하에 대표적인 OEM, 시스템 제조업체, 리셀러 및 소매업체에 제공되고 있다. 재무 상황 및 투자 정보 등 회사에 대한 추가적인 정보는 www.westerndigital.com 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국내 공식 수입처는 유프라자㈜, ㈜아치바코리아, ㈜이정시스템, ㈜도우정보, ㈜ 컴장수 등 5사이며, A/S 통합 서비스 센터와 통합 소비자 콜센터 (02-703-6550), 홈페이지 (http://support.wdc.com/kr/www.wdc.com/kr 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자세한 회계 정보와 투자자 정보는 WD 웹 사이트(www.wdc.com/kr)의 Investor 섹션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