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스턴디지털, 2011 회계연도 2분기 실적 발표

Seoul - 2011년 1월 20일 (목)

세계적인 저장장치 업체인 웨스턴디지털은 (NYSE: WDC, 한국 지사장 조원석, 이하WD) 오늘 총 매출 24억7,500만 달러, 순익 2억2,500만 달러, 주당 순익 0.96 달러로 2010년 12월 31일에 마감된 2분기 재무결과를 발표했다. 2분기 동안 출하된 하드드라이브는 총 5,220만대이다.

WD는 지난 해 같은 기간 동안 총 매출 26억1,900만 달러, 순익 4억2,900만 달러, 주당 순익 1.85 달러를 기록했으며 4,960대의 하드드라이브를 출하했다.

이번 분기 영업을 통한 현금 창출액은 5억500만 달러로 총 현금 및 현금 등가물은 31억달러로 마감했다.

WD의 존 코인(John Coyne) CEO는 “당초 예상치 보다 높은 매출과 이윤율, 매상총이익을 기록한 것에 만족한다. 지난 분기에 비해 높은 성과를 거둔 것은 하드 드라이브 시장의 활성화를 반영한 결과라고 생각한다"고 밝히며 "앞으로도 많은 성장 기회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며 장기적으로 수익 구조를 개선해 나갈 계획이다. 특히 업계를 선도하는 기술력을 바탕으로 저비용, 고품질의 정책을 유지할 것이며 제품의 높은 신뢰도를 이어나감으로써 고객들의 요구를 적극 반영하겠다"고 말했다.

매출 결과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www.westerndigital.com/investor 에서 확인할 수 있다.

웨스턴디지털에 대하여

WD는 스토리지 산업의 선구자이자 대표적인 업계 리더 중 하나로 개인이나 조직에서 디지털 정보를 모으고, 관리하고 사용하기 위한 제품 및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WD는 신뢰성 있는 고성능의 하드드라이브 및 SSD(솔리드 스테이트 드라이브)를 제조하여 사용자들의 데이터 접근을 용이하게 하고 안전하게 지켜준다. 또한, 개인 및 엔터프라이즈 컴퓨팅, 임베디드 시스템, 소비자 가전 및 개인용 스토리지 및 미디어 제품에 이르기까지 WD의 최고의 기술이 적용되어 있다.

WD는 1970년에 설립되었으며, 스토리지 제품들은 Western Digital® 및 WD 브랜드 이름 하에 대표적인 OEM, 시스템 제조업체, 리셀러 및 소매업체에 제공되고 있다. 재무 상황 및 투자 정보 등 회사에 대한 추가적인 정보는 www.westerndigital.com

국내 공식 수입처는 유프라자㈜, ㈜아치바코리아, ㈜이시스코리아, ㈜도우정보, ㈜ 컴장수 등 5사이며, A/S 통합 서비스 센터와 통합 소비자 콜센터 (02-703-6550), 홈페이지 (http://support.wdc.com/kr/www.wdc.com/kr 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자세한 회계 정보와 투자자 정보는 WD 웹 사이트(www.wdc.com/kr)의 Investor 섹션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