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D 코리아, USB 3.0 지원하는 데스크톱 외장하드 신제품 마이북 출시

Seoul - 2010년 12월 30일 (목)

세계적인 저장장치 업체인 웨스턴디지털 코리아(지사장 조원석, www.wdc.com/kr, 이하 WD 코리아)는 오늘 USB 3.0을 지원하는 데스크톱 외장하드 신제품인 ‘마이 북 에센셜 (My Book® Essential)'을 출시한다고 발표했다.

이번에 새롭게 출시된 마이북은 데이터 전송 속도 향상을 위해 USB 3.0을 지원하며 용량은 1TB, 2TB, 3TB 3가지로 제공된다. 비주얼 백업 소프트웨어인 ‘WD 스마트웨어 (WD SmartWare™)가 탑재 되어 있어 사용자들은 남은 용량을 한 눈에 볼 수 있으며, 고화질 사진 및 비디오, 음악 등 다양한 파일을 별도의 프로세스 없이 자동으로 백업할 수 있어 백업 연속성을 유지시켜 준다.

별도의 장치 없이 USB 2.0과도 호환이 가능하며 슈퍼스피드(SuperSpeed) USB 3.0 포트와 연결 시 최대 5 Gb/s의1 데이터 전송 속도를 기록한다. 이는 2시간 분량의 HD 동영상 파일을 3분 이내로 전송할 수 있는 속도이며 같은 파일을 USB 2.0을 통해 전송할 경우 약 13분이 소요된다.

WD코리아의 조원석 지사장은 “최근 개인 사용자들도 고용량 디지털 컨텐츠 보유량이 높아지며 외장하드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이에 따라 미디어 파일의 데이터 전송률을 결정짓는 인터페이스도 교체되는 추세이며 웨스턴디지털 역시 선두에서 기술 혁신에 앞장서고 있다. 이번 신제품은 속도와 용량, 호환성 3가지를 모두 만족시키는 사용자 친화적인 외장 제품임을 자신한다"고 강조했다.

마이 북 에센셜의 주목할 만한 점은 다음과 같다.

  • USB 3.0과 USB 2.0를 모두 지원하는 듀얼 인터페이스
  • 기존의 USB 2.0 제품 대비 3배 빠른 전송 속도
  • WD 스마트웨어 소프트웨어를 통한 지속적인 자동 백업
  • 사생활 보호를 위한 패스워드 보안
  • 재활용이 가능한 친환경 패키지

USB 3.0을 지원하는 신제품 마이 북 에센셜의 가격은 1TB 109,000원, 2TB 179,000원에 제공되며 3TB는 오는 1월부터 국내 판매될 예정이다. 옥션, 지마켓등 온라인 쇼핑몰을 비롯해 링코와 교보문고 지정 판매처에서 구입할 수 있다. 구입문의: 유프라자 (http://uplaza.co.kr / 02)702-3290)

웨스턴디지털에 대하여

WD는 스토리지 산업의 선구자이자 대표적인 업계 리더 중 하나로 개인이나 조직에서 디지털 정보를 모으고, 관리하고 사용하기 위한 제품 및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WD는 신뢰성 있는 고성능의 하드드라이브 및 SSD(솔리드 스테이트 드라이브)를 제조하여 사용자들의 데이터 접근을 용이하게 하고 안전하게 지켜준다. 또한, 개인 및 엔터프라이즈 컴퓨팅, 임베디드 시스템, 소비자 가전 및 개인용 스토리지 및 미디어 제품에 이르기까지 WD의 최고의 기술이 적용되어 있다.

WD는 1970년에 설립되었으며, 스토리지 제품들은 Western Digital® 및 WD 브랜드 이름 하에 대표적인 OEM, 시스템 제조업체, 리셀러 및 소매업체에 제공되고 있다. 재무 상황 및 투자 정보 등 회사에 대한 추가적인 정보는 www.westerndigital.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국내 공식 수입처는 ㈜이시스코리아, ㈜아치바코리아, 유프라자㈜, ㈜ 컴장수 등 4사이며, A/S 통합 서비스 센터와 통합 소비자 콜센터 (02-703-6550), 홈페이지 (http://support.wdc.com/kr/)를 운영하고 있다. 자세한 정보는 www.wdc.com/kr 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자세한 회계 정보와 투자자 정보는 WD 웹 사이트(www.wdc.com/kr)의 Investor 섹션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