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D코리아, 도우정보 새 총판으로 영입

Seoul - 2010년 11월 22일 (월)

세계적인 저장장치 업체인 웨스턴디지털 코리아(지사장 조원석, www.wdc.com/kr, 이하 WD 코리아)는 오늘, 저장장치 유통전문 업체인 도우정보(대표 조기수 http://www.하드전문.kr/)를 WD Caviar® 와 WD Scorpio® 제품군의 유통을 위한 새 총판으로 영입한다고 발표했다.

WD코리아는 이번 총판 계약을 통해 기존 4개 총판 체재에서 5개 총판 체재로 확대함에 따라 매출 증대 및 신규 고객 확보에 나서며 업계 1위 기업으로서의 입지를 공고히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도우정보는 WD의 3.5인치 내장 브랜드인 캐비어(WD Caviar®) 시리즈를 비롯해 2.5 인치 모바일 브랜드인 스콜피오 (WD Scorpio®) 시리즈를 판매하게 된다.

WD코리아의 조원석 지사장은 "국내 하드디스크 시장에 대한 풍부한 경험을 갖고 있는 도우정보의 유통망과 영업력을 활용해 적극적으로 시장확대에 나설 계획이다. 또한 지속적으로 파트너 정책을 강화함으로써 국내 고객들에게 높은 신뢰도를 제공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도우정보의 조기수 대표는 " 오랜 노하우를 지닌 유통사와 업계의 리더가 협력하게 된 만큼 시너지 효과가 크게 발휘될 것으로 기대한다. 웨스턴디지털과의 긴밀한 협조를 통해 구매 경쟁력 강화 및 판매 증진에 나서겠다"라고 각오를 다졌다.

도우정보는 2001년에 설립되어 용산 전자상가 및 지방의 중소기업들에 하드디스크를 공급해 온 컴퓨터 부품 전문 유통 업체이다.

웨스턴디지털에 대하여

WD는 스토리지 산업의 선구자이자 대표적인 업계 리더 중 하나로 개인이나 조직에서 디지털 정보를 모으고, 관리하고 사용하기 위한 제품 및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WD는 신뢰성 있는 고성능의 하드드라이브 및 SSD(솔리드 스테이트 드라이브)를 제조하여 사용자들의 데이터 접근을 용이하게 하고 안전하게 지켜준다. 또한, 개인 및 엔터프라이즈 컴퓨팅, 임베디드 시스템, 소비자 가전 및 개인용 스토리지 및 미디어 제품에 이르기까지 WD의 최고의 기술이 적용되어 있다.

WD는 1970년에 설립되었으며, 스토리지 제품들은 Western Digital® 및 WD 브랜드 이름 하에 대표적인 OEM, 시스템 제조업체, 리셀러 및 소매업체에 제공되고 있다. 재무 상황 및 투자 정보 등 회사에 대한 추가적인 정보는 www.westerndigital.com 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국내 공식 수입처는 ㈜이시스코리아, ㈜아치바코리아, 유프라자㈜, ㈜ 컴장수 등 4사이며, A/S 통합 서비스 센터와 통합 소비자 콜센터 (02-703-6550), 홈페이지 (http://support.wdc.com/kr/www.wdc.com/kr 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자세한 회계 정보와 투자자 정보는 WD 웹 사이트(www.wdc.com/kr)의 Investor 섹션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