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D 코리아, 대학생 대상 백업 캠페인 실시

Seoul - 2010년 10월 5일 (화)

세계적인 저장장치 업체인 웨스턴디지털 코리아(지사장 조원석, www.wdc.com/kr, 이하 WD 코리아)는 오늘,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백업을 통한 정보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행사는 10월 4일부터 8일까지 한 주간 연세대학교 학생회관 슬기샘에서 진행된다.

이번 행사는 웨스턴디지털에서 전 세계적으로 진행하고 있는 안전한 데이터 백업을 위한 데모 데이 (Demo Day) 프로모션의 일환으로 기획되었다. 한국에서는 다양한 멀티미디어 컨텐츠와 함께 개성 있는 PC 환경을 구사하며 대용량의 데이터를 소비하는 대학생 구매층을 대상으로 이루어졌다. 학생들은 캠페인이 이루어지는 행사장에서 직접 외장하드를 통합 백업을 체험 해보고 전문가로부터 효율적인 외장하드 사용에 대한 팁을 들을 수 있다.

실제로 웨스턴디지털의 외장하드에는 WD 스마트웨어(SmartWare™) 소프트웨어가 내장되어 있어 PC와 연결하는 즉시 백업 프로세스가 시작되며, 실시간 비주얼 인터페이스를 통해 백업 상황을 쉽게 확인할 수 있고, 첫 백업 이후 파일이 변경되거나 추가될 때마다 자동으로 파일을 백업할 수 있다.

한편 WD 코리아는 캠페인에 참여한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늦기 전에 백업하세요 (Before you lose it, back it up)” 라고 백업 알리미 캐릭터 인형을 증정한다.

조원석 지사장은 "개인들이 관리하는 데이터의 양이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하며 저장 장치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다. 그러나 일단 쌓아두고 보는 식의 관리는 더 이상 의미를 갖기 힘들다. 중요한 데이터는 반드시 백업을 하고 용도별 데이터 보관 상황을 체크하는 등 스마트한 관리 습관이 필요하다. 이번 캠페인을 통해 보다 많은 대학생들이 데이터 백업의 중요성에 관심을 갖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웨스턴디지털에 대하여

WD는 스토리지 산업의 선구자이자 대표적인 업계 리더 중 하나로 개인이나 조직에서 디지털 정보를 모으고, 관리하고 사용하기 위한 제품 및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WD는 신뢰성 있는 고성능의 하드드라이브 및 SSD(솔리드 스테이트 드라이브)를 제조하여 사용자들의 데이터 접근을 용이하게 하고 안전하게 지켜준다. 또한, 개인 및 엔터프라이즈 컴퓨팅, 임베디드 시스템, 소비자 가전 및 개인용 스토리지 및 미디어 제품에 이르기까지 WD의 최고의 기술이 적용되어 있다.

WD는 1970년에 설립되었으며, 스토리지 제품들은 Western Digital® 및 WD 브랜드 이름 하에 대표적인 OEM, 시스템 제조업체, 리셀러 및 소매업체에 제공되고 있다. 재무 상황 및 투자 정보 등 회사에 대한 추가적인 정보는 www.westerndigital.com 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국내 공식 수입처는 ㈜이시스코리아, ㈜아치바코리아, 유프라자㈜, ㈜ 컴장수 등 4사이며, A/S 통합 서비스 센터와 통합 소비자 콜센터 (02-703-6550), 홈페이지 (http://support.wdc.com/kr/www.wdc.com/kr 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자세한 회계 정보와 투자자 정보는 WD 웹 사이트(www.wdc.com/kr)의 Investor 섹션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