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D 코리아, WD, 2010년 회계연도 총 매출 98억 달러, 순익 14억 달러로 달성 전년 대비 매출 32% 성장, 영업이익 194% 성장 여름 맞이 소비자 대상 프로모션 실시

Seoul - 2010년 7월 26일 (월)

세계적인 저장장치 업체인 웨스턴디지털 코리아(지사장 조원석, www.wdc.com/kr, 이하 WD 코리아)는, 오늘 본사가 2010년 7월 2일에 마감된 회계연도 2010년 4/4분기 및 2010년 전체 회계연도 재무결과를 발표했다고 밝혔다.

WD는 2010년 회계연도 마감결과 총 매출 98억 달러, 순익 14억 달러, 주당순익 5.93달러를 기록하여, 2009년 회계연도에 매출 75억 달러, 순익 4억7천만 달러, 주당순익 2.08달러와 비교하여 전년대비 올해 매출은 32% 성장, 영업이익은 194% 성장을 기록했다.

또한 2010년 4/4분기 총 매출액은 24억달러, 하드드라이브 출하는 4,970만 달러, 순익은 2억6,500만 달러, 주당순익은 1.13달러다. WD는 지난 해 4/4분기에 총 매출액은 19억달러, 하드드라이브 출하는 4,000만 달러, 순익은 1억9,600만 달러, 주당 순익은 0.86달러로 보고한바 있다. 여기에는 구조조정을 통해 얻은 5백만 달러와 말레이시아의 사라와크 소재 기질(substrate) 제조설비의 처분에 따른 이익인 500만 달러가 포함되어 있었다.

WD는 6월 분기(June quarter)에는 영업활동으로부터 3억6,300만 달러의 현금을 창출하여 27억달러의 현금 및 현금등가물(보통 교환거래에 있어서 현금 이외의 것으로 대가가 지급되는 경우)로 분기를 마감하였다. WD는 이전에 인수발표를 했던 호야 일본 광학제품 기업인 호야 코퍼레이션의 마그네틱 미디어 스퍼터링 사업부 및 싱가포르 법인을 6월 분기에 현금 2억3,300만 달러에 인수 완료했다.

2009년 순익에는 실리콘 시스템스 인수와 관련된 인프로세스 R&D비용 1,400만달러, 구조조정비용 1억1,200만 달러 및 관련 세금혜택 400만달러, 그리고 기질제조설비의 처분에 따른 이익인 1,800만 달러가 포함되어 있다.

WD의 CEO인 존 코인(John Coyne)은 “6월 분기에는 수요가 예상보다 적었음에도 2010년 회계연도 전체로 볼 때 높은 성장세와 함께 이익을 냈다,”고 말하고, “데이터량의 급증과 정보에 굶주린 소비자, 그리고 다양한 디지털 기기들의 사용으로 스토리지에 대한 수요가 장기적으로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WD는 빨리 성장하는 시장에서 고객의 요구에 맞춘 최적의 제품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제공하면서 안정적으로 성장세를 지속해 나갈 것이다”라고 의의를 밝혔다.

웨스턴디지털에 대하여

WD는 스토리지 산업의 선구자이자 대표적인 업계 리더 중 하나로 개인이나 조직에서 디지털 정보를 모으고, 관리하고 사용하기 위한 제품 및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WD는 신뢰성 있는 고성능의 하드드라이브 및 SSD(솔리드 스테이트 드라이브)를 제조하여 사용자들의 데이터 접근을 용이하게 하고 안전하게 지켜준다. 또한, 개인 및 엔터프라이즈 컴퓨팅, 임베디드 시스템, 소비자 가전 및 개인용 스토리지 및 미디어 제품에 이르기까지 WD의 최고의 기술이 적용되어 있다.

WD는 1970년에 설립되었으며, 스토리지 제품들은 Western Digital® 및 WD 브랜드 이름 하에 대표적인 OEM, 시스템 제조업체, 리셀러 및 소매업체에 제공되고 있다. 재무 상황 및 투자 정보 등 회사에 대한 추가적인 정보는 www.westerndigital.com 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국내 공식 수입처는 ㈜이시스코리아, ㈜아치바코리아, 유프라자㈜, ㈜한성 SMB 솔루션, ㈜ 컴장수, ㈜ 이정시스템 등 6사이며, A/S 통합 서비스 센터와 통합 소비자 콜센터 (02-703-6550), 홈페이지 (http://support.wdc.com/kr/www.wdc.com/kr 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자세한 회계 정보와 투자자 정보는 WD 웹 사이트(www.wdc.com/kr)의 Investor 섹션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