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D, 회계연도 2010년 3분기 26억 달러의 매출 기록하고 하드 업계 최고 수량 출하

Seoul - 2010년 4월 29일 (목)

세계적인 저장장치 업체인 웨스턴디지털 코리아(지사장 조원석, www.wdc.com/kr, 이하 WD 코리아)는, 본사가 2010년 4월 2일로 마감된 회계연도 2010년 3분기 실적을 공개했다고 발표했다.

WD는 총 26억 달러의 매출, 5천 백 십만 대의 하드 드라이브 출하, 4억 달러의 순이익 및 주당 1.71 달러를 기록해 작년 동기 기록인 매출 16억 달러, 하드 드라이브 출고 3천 백만 대, 순이익 5천만 달러, 주당 0.22 달러를 훨씬 뛰어 넘는 성장을 기록했다.  

WD는 3분기 동안 5억 8천 8백만 달러의 현금을 창출했으며 총 현금 및 현금 등가물로 28억 달러를 기록했다.

WD의 CEO인 존 코인(John Coyne)은 “시장 요구가 지난 분기에 예상했던 것에 비해 훨씬 많아졌지만, WD의 대규모 수직적 통합(Vertical Integration: 원료 기업이 말단 제품 분야까지 생산영역을 넓히는 것), 민첩한 비즈니스 모델 및 폭넓은 제품 라인업으로 시장의 기회에 적절하게 부응했기 때문에 하드 드라이브 시장에서 더욱 성장할 수 있었다.”라고 말했다.

덧붙여 그는 “우리는 2010년이 디지털 스토리지 성장에 있어 더욱 강력한 한 해가 될 것으로 믿는다.”며, “WD는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고객 성장에 부응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며 지속적인 이익을 창출함과 동시에 시장에서 성공적으로 자리매김 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웨스턴디지털에 대하여
WD는 스토리지 산업의 선구자이자 대표적인 업계 리더 중 하나로 개인이나 조직에서 디지털 정보를 모으고, 관리하고 사용하기 위한 제품 및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WD는 신뢰성 있는 고성능의 하드드라이브 및 SSD(솔리드 스테이트 드라이브)를 제조하여 사용자들의 데이터 접근을 용이하게 하고 안전하게 지켜준다. 또한, 개인 및 엔터프라이즈 컴퓨팅, 임베디드 시스템, 소비자 가전 및 개인용 스토리지 및 미디어 제품에 이르기까지 WD의 최고의 기술이 적용되어 있다.

WD는 1970년에 설립되었으며, 스토리지 제품들은 Western Digital® 및 WD 브랜드 이름 하에 대표적인 OEM, 시스템 제조업체, 리셀러 및 소매업체에 제공되고 있다. 재무 상황 및 투자 정보 등 회사에 대한 추가적인 정보는 www.westerndigital.com 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국내 공식 수입처는 ㈜이시스코리아, ㈜아치바코리아, 유프라자㈜, ㈜한성 SMB 솔루션, ㈜ 컴장수, ㈜ 이정시스템 등 6사이며, A/S 통합 서비스 센터와 통합 소비자 콜센터 (02-703-6550), 홈페이지 (http://support.wdc.com/kr/www.wdc.com/kr 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자세한 회계 정보와 투자자 정보는 WD 웹 사이트(www.wdc.com/kr)의 Investor 섹션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