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D 회계연도 2010년 2분기 26억 달러 매출 기록

Seoul - 2010년 1월 26일 (화)

세계적인 스토리지 업체인 웨스턴디지털 코리아(지사장 조원석, www.wdc.com, 이하 WD코리아)는 본사가 2010년 1월 1일에 마감한 회계연도 2010년 및 2분기 회계 결과를 발표하였다. 

WD는 이번 발표에서 26억 달러의 매출, 4천 9백 5십만개의 하드 선적량, 4억 2천 9백만 달러의 순이익, 1.85 달러의 주당 순이익을 발표했다. 이것은 작년 동기 대비 매출 44% 증가, 하드드라이브 선적량 39%의 증가를 보여주는 결과이다.

또한, 이번 분기 동안 회사 운영을 통해 5억 5천 7백만 달러의 현금을 창출했고 현금 및 현금 등가물로 총 24억 달러를 기록했다.

WD의 CEO인 존 코인 (John Coyne)은 “2분기 회계 결과로 인해 매우 기쁘다.”며 “우리는 고객들의 요구에 빠르고 만족스럽게 대응해왔으며, 그 결과 3분기 연속으로 증가한 매출 결과를 보여주게 되었다. 또한, 이러한 결과를 통해 WD에 대한 지속적인 고객들의 선호를 확인할 수 있으며비용과 효율성에 초점을 맞춘 경영을 통해 좋은 결과를 이끌어 내게 되었다.”

웨스턴디지털에 대하여
WD는 스토리지 산업의 선구자이자 대표적인 업계 리더 중 하나로 개인이나 조직에서 디지털 정보를 모으고, 관리하고 사용하기 위한 제품 및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WD는 신뢰성 있는 고성능의 하드드라이브 및 SSD(솔리드 스테이트 드라이브)를 제조하여 사용자들의 데이터 접근을 용이하게 하고 안전하게 지켜준다. 또한, 개인 및 엔터프라이즈 컴퓨팅, 임베디드 시스템, 소비자 가전 및 개인용 스토리지 및 미디어 제품에 이르기까지 WD의 최고의 기술이 적용되어 있다.

WD는 1970년에 설립되었으며, 스토리지 제품들은 Western Digital® 및 WD 브랜드 이름 하에 대표적인 OEM, 시스템 제조업체, 리셀러 및 소매업체에 제공되고 있다. 재무 상황 및 투자 정보 등 회사에 대한 추가적인 정보는 www.westerndigital.com 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국내 공식 수입처는 ㈜이시스코리아, ㈜아치바코리아, 유프라자㈜, ㈜한성 SMB 솔루션, ㈜ 컴장수, ㈜ 이정시스템 등 6사이며, A/S 통합 서비스 센터와 통합 소비자 콜센터 (02-703-6550), 홈페이지 (http://support.wdc.com/kr/www.wdc.com/kr 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자세한 회계 정보와 투자자 정보는 WD 웹 사이트(www.wdc.com/kr)의 Investor 섹션에서 확인할 수 있다.